AMD가 5세대 에픽(EPYC)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구글 클라우드의 새로운 가상머신(VM) ‘C4D’와 ‘H4D’를 공개했다.
이번 신형 VM은 일반 컴퓨팅부터 고성능 컴퓨팅(HPC), 인공지능(AI) 인퍼런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최적화된 성능과 확장성,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댄 맥나마라(Dan McNamara) AMD 서버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은 “5세대 에픽 솔루션은 다양한 OEM과 엔터프라이즈 고객에 도입된 데 이어,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영역에서도 그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며, “구글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고성능·고효율 VM 제공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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