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선수들의 퍼포먼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토트넘은 매디슨의 컷백과 포로의 감각적인 마무리로 균형을 맞췄다.
토트넘은 후반전 7번의 슈팅을 때렸는데 골문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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