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는 세계적인 물류, 친환경 에너지 등을 갖춘 유럽, 아프리카, 중동 진출을 위한 경쟁력 있는 허브입니다.한국 기업에도 모로코를 허브로 활용할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메주르 장관은 "월드컵을 계기로 보건, 교통, 서비스 등 각종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며 "한국 기업들이 모로코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직전에도 한국 기업과 모로코 기업 간에 광물 관련 계약이 체결됐다면서, 다만, 자세한 내용은 보안상 말하기 어렵다고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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