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꺼냇다.
최전방에 손흥민, 솔란케, 존슨이 나섰고 중원은 매디슨, 벤탄쿠르, 베리발이 구성했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좌측 침투 패스를 찔러줬고 이어 받은 매디슨이 컷백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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