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전 소속사와의 '억대 배임 무혐의' 법적 분쟁 또 승소... "무고죄로 고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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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전 소속사와의 '억대 배임 무혐의' 법적 분쟁 또 승소... "무고죄로 고소할 것"

가수 슬리피가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분쟁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거두며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할 계획을 밝혔다.

슬리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소속사가 지난해 11월 저를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지난해 9월, 대법원까지 5년간 걸친 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덧붙이며 TS엔터테인먼트가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슬리피와 그의 전 매니저 2명을 업무상 배임 및 배임 방조 혐의로 고발했으나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이에 대해 슬리피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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