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폐렴을 앓았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10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을 깜짝 방문했다.
교황은 대성전에서 작업 중이던 한 복원 전문가에게 가까이 오라고 한 뒤 악수를 청했다.
두 달 간의 격리를 요구한 것이지만 교황은 퇴원 2주 만인 지난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 깜짝 등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