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는 여름에 중요한 이적 기간을 계획하고 있다.맨시티는 우도기를 노리고 있다.확실히 커버해야 할 포지션 중 하나는 풀백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듬해 우디네세 칼로로 임대돼 35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해외 클럽의 관심을 받았고 결국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우도기는 합류 첫 시즌 30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발돋움했고 이에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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