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주춤하던 LG 트윈스 송찬의(26)가 개인 한 경기 최다 4타점을 쓸어 담았다.
4회에는 잘 맞은 타구가 3루수 직선타로 처리됐고, 7회 네 번째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났다.
송찬의는 지난달 22일 롯데와 개막전에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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