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칸영화제서 韓 장편 못 보나…경쟁·비경쟁 모두 불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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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서 韓 장편 못 보나…경쟁·비경쟁 모두 불발(종합)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장편 영화가 상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칸영화제는 2000년대 이후 거의 매년 적게는 1∼2편, 많게는 3∼4편씩 한국 영화를 초대했다.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상영된 가장 최근 영화는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한국 영화사가 투자·제작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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