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에 실패했던 한국 영화가 올해는 비경쟁 부문에 조차 단 한편도 진출시키지 못하는 굴욕을 안았다.
한국 장편 영화가 경쟁은 물론, 비경쟁 부문에도 초청받지 못한 건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의 유력 초청작으로 일찍이 점쳐졌던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와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모두 후반 작업 중인 관계로 이번 영화제에 출품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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