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1인 가구 밀집지역인 천년나무16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1,131세대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전 조사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윤규 동장은 "옥정2동은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가정방문은 마을복지사업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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