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24년 한국형-디지털 신생기업 (케이(K)-디지털 스타트업), 해외에서 누가누가 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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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4년 한국형-디지털 신생기업 (케이(K)-디지털 스타트업), 해외에서 누가누가 잘했나

과기정통부는 ‘24년도 프로젝트 참여기업들 중 온라인·전화 조사에 응답한 389개사(응답률 70.6%)를 대상으로 ①일자리 수(산업 생태계 기여), ②매출액(수익모델), ③투자유치액(유망·성장가능성), ④특허출원 건수(독자기술 확보)의 4개 지표를 조사했고, 모두 지난해 대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간담회에 참석한 7개 기업들은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들의 규모 확장(스케일업)과 해외 진출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구상 등을 논의했다.

과기정통부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기술의 혁신으로 점차 심화되는 국제 경쟁 속에서도, 「한국형 국제 사업(K-글로벌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은 국내·외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과기정통부는 우리 디지털 혁신기업들의 동반자로서, 각 기업들이 맞춤형 성장전략을 토대로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신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활발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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