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안전관리 어려움 해소 안심 컨설팅 추진방향 설명 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시흥·안산·인천지역의 영세 화학물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기술·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 안심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안심 컨설팅은 화학물질관리 제도의 이해 및 시설개선에 재정·기술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장에 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안을 제시하여 화학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올해 컨설팅은 최근 2~3년 내 화학사고 이력 업체, 취급시설 노후 및 시설 결함이 있는 영세 사업장 중 업체의 자율적 신청을 받아 60개 사 이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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