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었음에도 우리는 사실상 섬처럼 민족적·인종적 교류를 하기 어려웠다.
우리도 다문화인을 ‘한민족’, ‘한국인’이라는 틀에 끼워 넣으려고 하기보다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거다.
진정한 한민족은 다름을 받아들일 때 이뤄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남의 집 앞에 상자 '툭' 버렸다"…열어보니 강아지가
강릉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만여마리 살처분 예정
지상렬, 16세 연하 연인 신보람에 명품 목걸이 선물…'살림남' 동반 출연
가구공장서 숨진 남성…범인은 불 지른 아들이었다 [그해 오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