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 받으며 20대에 2억원대 자산가가 된 '짠테크 고수' 곽지현씨가 가정사를 고백했다.
저희도 그랬던 거 같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외동이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언니가 중학교 2학년 때 결국에는 못 버티고 하늘나라로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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