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무기로 마구잡이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메모리 양극화는 더 심화하리란 전망이 나온다.
인공지능(AI) 반도체에서 K반도체를 대체할 제품은 없어 관세 영향을 덜 받지만, 모바일이나 IT 세트 칩은 관세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경희권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손에 잡히는 모바일이나 컴퓨터 서버 칩에 먼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미국 주요기업이 중국에서 들여오는 값싼 반도체 소싱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다.관세를 통해 미국 내 중국 영향력을 축소하는 목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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