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현재 떨어져 살고 있다고 별거 사실 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과 10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세븐, 이다해 부부가 중국 상해에서 새로운 집을 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세븐은 "내가 시간이 될 때 중국에 오는 게 너무 재밌더라.자기 입장에서는 일도 해야 되고 바쁘겠지만, 나는 일하러 오는 게 아니라 쉬러 오는 거니까"라며 별거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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