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어디 가지?…화려한 예술 전시·공연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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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어디 가지?…화려한 예술 전시·공연 풍부

대전의 공연과 전시를 살펴본다.

이번 무대는 2009년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의 지휘로 첫선을 보인 후 15년 만에 다시 오르는 요한 수난곡 공연으로, 당대 연주 방식에 따른 원전음악을 통해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는 바흐가 1725년, 초연 1년 후 수정한 두 번째 버전을 바탕으로 하며, 초연 3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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