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는 20세 이하(U-20), 17세 이하(U-17) 대표팀, 여자대표팀 감독 등은 뽑았으나 U-23 대표팀 사령탑만큼은 차기 집행부의 몫으로 남겨뒀다.
게다가 U-23 대표팀 감독은 AG만 바라봐선 안 된다.
KFA 관계자는 “신임 전력강화위원회가 U-23 대표팀 친선전을 추진 중인 6월 초 이전엔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라며 “서두르되 신중하게 선임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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