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15, 16회에서는 최광자(신신애 분)에게 붙잡힌 오영규(박영규)가 탈출을 시도한다.
전 부인 광자에게서 도망친 영규는 황급히 나라와 유진에게 향한다.
영규의 딸 나라와 유진은 망가진 아버지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그의 사정을 듣게 된 미란은 광자에게 분노하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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