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10일 '2025 횡성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는 혁신 주니어보드는 10개 팀, 38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5개월간 조직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 지방소멸 대응, 군정 발전 방안 등 다양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게 된다.
앞서 2024 주니어보드는 9개 팀, 45명이 참여해 11월까지 활동해 조직문화개선 2건, 일하는 방식개선 2건, 군정 발전 방안 5건 등 총 9건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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