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사기 피해 고백.."직접 경찰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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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사기 피해 고백.."직접 경찰서 찾았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3·본명 우혜림)이 인터넷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을 밝히고 직접 경찰서를 방문해 피해 신고를 마쳤다.

앞서 혜림은 지난달 25일 SNS를 통해 사기 피해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혜림은 이어 자신이 겪은 사기 수법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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