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전국을 새로 보자' 광고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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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전국을 새로 보자' 광고 시리즈 공개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전국 각지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전국을 새로 보자!'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새로' 창덕궁 편 광고/롯데칠성음료 유튜브 갈무리 롯데칠성음료는 '전국을 새로 보자'라는 콘셉트 아래 총 6편의 광고를 제작했으며, 이달부터 6월까지 매달 두 편씩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4월 초 공개된 1차 캠페인은 '창덕궁' 편과 '압구정' 편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새로 다래', '새로도원' 등 브랜드의 신상품과 지역 명소를 연결하는 시도로, 소비자들에게 더 큰 재미와 체험 요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만의 고유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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