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9일 청계광장에서 연 ‘장애인 생산품 전시·홍보 장터’가 예정 시각보다 한 시간이나 일찍 문을 닫았다.
가수 간미연은 이번 행사에서 장애인생산품 홍보대사로서 처음으로 활동했다.
‘장애인 생산품 전시·홍보 장터’ 완판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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