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악성 외래종...맛은 일품인데 한국 토종어류 닥치는대로 싹쓸이 중인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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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악성 외래종...맛은 일품인데 한국 토종어류 닥치는대로 싹쓸이 중인 생선

세계 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지정한 '100대 악성 침입 외래종'에 꼽힌 생태교란종이 한국 토종어류를 멸종 위기로 몰아가는 가운데 그 대처 방법으로 뛰어난 식용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브라운 송어는 식용 가치가 높고 낚시 대상 어종으로서의 인기가 있어 지역 경제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 있다.

둘 다 소비자 만족도가 높지만 맛의 깊이와 활용 방식에서 브라운 송어가 좀 더 진한 풍미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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