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기후변화 대응 실천문화에 앞장서는 아파트에 최대 700만원의 포상금을 준다.
광명시민 기후문화제 넷제로게임페스티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사진=광명시) 10일 경기 광명시는 ‘기후대응 실천 우수아파트 선정 사업’ 참여 단지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뤄지는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 주도 기후행동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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