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주자 중 한 명인 유승민 전 의원이 9일 당 대선 후보를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 방식으로 선출해야 한다는 의견을 재차 피력했다.
유 전 의원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100% 반영해 당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완전국민경선을 요구해 왔다.
앞서 유 전 의원은 지난 7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민심이 원하는 대선 후보, '국민 후보'만이 이재명을 이길 수 있다"며 완전국민경선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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