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과 김일우가 제주도에서 함께 추억을 쌓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선영과 김일우는 제주도에 오면 먹었던 음식점과 해산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일우가 "문어"라고 말하자, 박선영은 "문어 스테미나에 좋죠"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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