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군이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러 즉석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날 황민호 군은 "아버지가 해산물을 너무 좋아하셔서 생일상으로 차려 드리고 싶어서 수산 시장을 왔다"라며 노량진 수산 시장에 방문한 모습을 보였다.
또 수산시장의 할머니들이 노래를 요청하자, 황민호와 황민후 형제는 곧바로 "그럼요"라고 말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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