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콜 어빈(31)이 자신의 실책으로 패전 위기에 놓였다.
3회 초엔 에스테반 플로리얼과 문현빈에게 연속 헛스윙 삼진을 뽑는 등 삼자 범퇴를 기록했다.
어빈은 5회 다시 2회 실점했을 때처럼 제구 불안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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