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의 포워드 안영준이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정성우(한국가스공사)는 최우수 수비상을 품었고, 이성구 페어플레이상은 정인덕(LG)이 받았다.
워니는 득점(22.6점), 마레이는 리바운드(13.1개), 허훈(kt)은 어시스트(6.2개), 이정현(소노)은 스틸(1.9개), 앤드류 니콜슨(한국가스공사)은 3점슛상(2.5개), 캐디 라렌(KCC)은 블록슛(1.2개) 타이틀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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