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발로텔리 만났으면”…역시 원조 악동! SNS로 소속팀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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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발로텔리 만났으면”…역시 원조 악동! SNS로 소속팀 공개 저격

마리오 발로텔리가 소속팀 제노아를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결국 AC 밀란, 리버풀, 니스, 마르세유 등을 거쳤지만 받았던 기대만큼 뛰어난 선수로 성장하지 못했다.

당시 제노아 오톨리니 디렉터는 “발로텔리는 경기에 나서고 싶어 하지만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모든 당사자를 위한 좋은 해결책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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