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키움 감독은 "윤현은 2군으로 내려가야 한다.전날까지 개막 후 3경기에 선발등판했다"며 "전날은 1회초에 수비 도움이 조금 필요한 상황도 있었지만 볼넷도 그렇고 아직 신인 선수로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퓨처스리그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 말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현은 지난 8일 LG전에 선발등판, 2이닝 7피안타 4볼넷 9실점(8자책)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조영건은 지난 8일 LG전에서 5이닝 4피안타 2피홈런 3탈삼진 3실점으로 준수한 투구를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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