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장공비로 우리나라에 침투했다가 귀순한 뒤 목회생활을 했던 김신조 목사가 9일 새벽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생포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 목사는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수다!”라는 발언으로 전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김 목사는 여러 방송에도 출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수선용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새 옷 사면 단추와 함께 '자투리 천' 주는 진짜 이유
미쳤다, '현역가왕3' 최종 우승 정해졌다…톱7 명단은?
집에 있는 간장 그냥 두지 말고 '이것' 한 장 꼭 넣어 보세요…요리 고수도 박수 칩니다
초호화 캐스팅 통했다…넷플릭스 공개 3일 만에 '전 세계 4위' 찍어버린 한국 드라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