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산불피해 입은 농가지원을 위한 예산이 4000억원가량 있는데, 피해조사가 끝나는대로 추가경정예산에 추가 지원 예산을 반영할 생각이다.스마트농원 조성, 생육관련 재해예방을 위한 과학적 농업 지원 예산이 모자라다면 더 반영하겠다.”(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상목 부총리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9일 오후 충남 예산군의 사과 과수원을 찾았다.
사과꽃 개화를 앞두고 생육상황을 살피고 스마트 과수원 조성 현황을 점검하는 등 ‘금사과 대란’을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최 부총리는 방상팬 등 냉해 예방기계를 갖추지 못한 농가들의 어려움 등을 듣고는 재해예방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수 있는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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