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 19일부터 야간개장…K-컬처 콘텐츠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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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9일부터 야간개장…K-컬처 콘텐츠 총출동

이번 야간개장은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며, 기존의 전통 마을 관람을 넘어 공포·추리·예술 등 장르 요소를 결합한 야간 체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시즌에는 ‘혈안식귀’, ‘살귀옥’, ‘조선살인수사’, ‘연분’ 등 4가지 콘텐츠가 관람객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스토리에 참여하고 감정을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K-컬처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 콘텐츠기획팀 관계자는 “올해 야간개장은 전통의 정취와 함께 스릴, 상상력, 감동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구성했다”며 “혈안식귀, 살귀옥, 조선살인수사, 연분 공연까지 전통을 현대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 체험으로 K-컬처의 새로운 밤을 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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