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본부는 지난 4월 8일 세종시 연기면 옛 월산일반산업단지 내 화재 감식 경연장에서 '제4회 세종시 화재조사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세종소방본부 산하 2개 소방서의 화재조사관 10명이 2인 1조로 참가해 화재 연소 방향성과 증거물 감정 등을 통해 화재 원인을 판정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종합적인 능력을 겨뤘다.
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지속적으로 화재조사관의 화재조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과학적인 화재 원인 규명으로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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