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8일 오전 동안경찰서 강당에서 ‘반려견 순찰대’ 시범 운영을 위한 견주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견주가 한 팀이 돼 지역을 순찰하며 동물보호 인식 개선, 반려동물 문화 홍보, 생활 안전 활동 등을 수행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달 동물등록을 마친 건강한 반려견과 견주로 구성된 9개 팀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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