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입구 훤해졌다…도봉구, 거리가게 환경개선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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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입구 훤해졌다…도봉구, 거리가게 환경개선사업 완료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8일 도봉산 거리가게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2023년 1월 도봉산 입구의 거리가게 환경 개선에 착수해 지난해에는 '도봉구 거리가게 운영규정안'을 통해 불법 무허가 노점에서 허가제로 전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구는 현재 창동역 1번 출구 거리가게 환경개선사업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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