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1층 로비에서 진행하는 (태광 봄 음악회: 함께 봄, 즐겨 봄) 공연이 9일 낮 첫 무대를 열었다.
첫날 공연에는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장학생 출신 음악인들이 무대에 섰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4월에는 점심 식사 후에 흥국생명빌딩으로 오시면 누구나 수준 높은 음악을 즐길 수 있다”며 “음악이 주는 행복과 즐거움으로 따듯한 봄날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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