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라울 아센시오의 팔에 공이 맞았음에도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은 이유가 밝혀졌다.
후반 13분 라이스가 먼 거리에서 날린 프리킥이 그대로 레알 마드리드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널의 3-0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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