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에서는 2016년 말∼2017년 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띄워진 '반기문 대망론'이 대표적이다.
20대 대선에서는 '윤석열 대망론'이 보수 진영을 강타했다.
고 전 총리는 17대 대선 국면이 펼쳐지자 당시 범진보 진영의 유력 대권후보로 떠올랐고, 총리 퇴임 후 대학 강연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갔으나 2007년 결국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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