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에 감사드린다” 두산 케이브, 2군 선수단에 커피차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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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에 감사드린다” 두산 케이브, 2군 선수단에 커피차 쐈다!

두산 케이브가 퓨처스팀 선수단과 직원들을 위해 커피차를 대접했다.

두산 관계자는 “케이브가 퓨처스 선수단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했다”다“며 “9일 오전 커피차를 불러 150잔의 음료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케이브는 3월 31일 몸살로 증세로 1군에서 말소됐고, 치료를 마친 뒤 8일부터 이천 베어스파크의 퓨처스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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