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9일 미국의 국가별 상호관세 발효를 앞두고 "미국의 광범위한 무역 제한 조치는 미일 양국의 경제 관계와 세계 경제, 무역체제 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야시 장관은 "어제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지시를 바탕으로 미국의 관세 조치 내용을 정밀 조사하고 일본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분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리어 대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함께 일본과의 관세 협의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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