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선 과열 꼬집은 前 국회의장 "국민 곱게 볼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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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선 과열 꼬집은 前 국회의장 "국민 곱게 볼지 우려"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10명 넘는 주자가 나서고 심지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차출론까지 나오는 상황을 비판했다.

당 지도부와 대선 주자를 향해서도 “우리 당의 행보나, 소속 의원들, 당 지도부 ,그리고 대선에 나서겠다는 한 분 한 분의 말과 행동이 국민 눈에 어떻게 비춰질지에 항상 생각하며 신중하게 행동해야 하겠다”고 충고했다.

국민의힘은 다음 달 3일 대선 후보를 선출할 예정인데 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을 합치면 20명 가까운 사람이 대선 주자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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