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시민의 납세 편의 증진과 고지서 송달 오류 개선을 위해 4월부터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및 납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해 납세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체납 내역과 납부 방법을 발송하는 서비스다.
또 거주불명자 및 해외 체류자에게도 체납 내역 등을 안내할 수 있어 송달률과 징수율을 높이고 종이 안내문 발송 비용 등 체납 고지와 관련된 행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