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3MC 조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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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수지·박보검,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3MC 조합 확정

'백상예술대상'이 자랑하는 'MC 조합'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변함없이 함께 무대에 선다.

올해도 백상의 포문을 활짝 열 수지.

존재 자체로 위로가 되는 따뜻함의 정석 박보검은 올해 벌써 일곱 번째 백상 MC 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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