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떠나 백승호를 지도한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트로피를 추가했다.
지난 시즌 강등을 당한 버밍엄은 리그원 역사상 최고 지출을 하면서 스쿼드를 보강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떠나 버밍엄 감독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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