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의 연금술사 민규동 감독의 연출과 함께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를 예고하는 액션 드라마 ‘파과’가 프로덕션 포인트와 ‘신성한’ 제작기 영상을 9일 공개했다.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파과’가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 포인트와 뜨거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긴 제작기 영상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먼저, 민규동 감독은 “이번 ‘파과’에서 액션의 첫 번째 룰은 ‘액션이 가짜처럼 보이면 안 된다’”라고 전해 리얼리티를 살린 강렬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극 중 레전드 킬러 ‘조각’을 연기한 이혜영은 “목숨 걸고 촬영을 끝냈습니다” 라며 극에서 펼친 뜨거운 열연을 언급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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