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부는 우수 화장품 브랜드사의 신제품 생산에 드는 자금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K-뷰티론'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K-뷰티론은 제조사개발생산(ODM)에 기반한 화장품 산업의 생산 특성을 반영해 생산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발주서를 근거로 생산대금을 우선 지원하는 정책자금이다.
지원 대상은 화장품협회의 회원사인 수주기업이 추천한 발주기업으로 중진공이 해당 발주기업에 혁신적인 신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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